23일,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에서 추도식 참석
작성일 : 2026-05-22 17:03 수정일 : 2026-05-22 17:1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세종시를 만든 故 노무현 대통령의 뜻, 반드시 실현할 것”
23일,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에서 추도식 참석
- 치열한 선거운동 가운데 세종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계획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5월 23일(토)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에서 진행되는 故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 참석으로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깃든 도시이자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이라며, “대통령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깊이 품고,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의 삶을 위해 계속해서 발을 내딛겠다”고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터를 잡으시고 이해찬 총리께서 골격을 세운 곳이다”라며 “자신은 두 분의 뜻을 이어 세종시에 살을 붙이고 피를 통하게 하겠다”라며 ‘자족도시 세종’이라는 자신의 공약을 밝힌 바 있다./끝
□ 5월 23일 (토)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일정 안내
- 07:00 :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 호수공원 바람의언덕 노무현대통령 상징조형물 앞
□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