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 추도식에 참석
작성일 : 2026-05-23 18:02 수정일 : 2026-05-23 18:06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cheonsuk@gmail.com)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세종시를 만든 故 노무현 대통령의 뜻, 반드시 실현할 것”
23일,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 추도식에 참석
- 노무현대통령 추모와 농촌 민생현장 방문으로 첫 주말 일정 출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5월 23일(토) 오전 7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에서 故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을 참석했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깃든 도시이자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이라며, “대통령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깊이 품고,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의 삶을 위해 계속해서 발을 내딛겠다”고 이 자리에서 각오를 밝혔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터를 잡으시고 이해찬 총리께서 골격을 세운 곳이다”라며 “자신은 두 분의 뜻을 이어 세종시에 살을 붙이고 피를 통하게 하겠다”라며 ‘자족도시 세종’이라는 자신의 공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조 후보는 추도식에 앞서 장군면을 방문하여 이양기를 타고 모내기를 하고, 지역 농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자신의 농업 공약도 전달하는 시간을 보냈다.
□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