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 등 9대 민생공약 이어 ‘농업·농촌 활력’ 정책 공개 -
작성일 : 2026-05-25 09:30 수정일 : 2026-05-25 09:40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 |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착붙 공약’10탄 발표..
“도농상생으로 활기찬 미래 농촌 만들 것”
청소년·문화 등 9대 민생공약 이어 ‘농업·농촌 활력’ 정책 공개 -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시민 체감형 생활공약 시리즈인 ‘나에게 착! 붙는 공약’(이하 착붙 공약) 제10탄으로 ‘농민은 더 든든하게, 농촌은 더 활기차게’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그동안 ▲교통 스트레스 제로 세종(1탄) ▲아이 키우기 편한 세종(2탄) ▲AI 기반 민원상담 및 생활불편 제로 행정(3탄) ▲BRT 개선으로 더 빠른 세종(4탄)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세종(5탄) ▲어르신이 편안한 세종(6탄) ▲반려동물과 즐거운 세종(7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세종(8탄) ▲장애인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9탄) 등 분야별 생활 밀착형 공약을 매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어지는 10번째 공약은 도농복합도시 세종 맞춤형 농업 정책이다. 조 후보는 고령화와 기후변화, 인력난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세종 농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미래형 스마트 농업’과 ‘도농 상생’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농업·로컬푸드 2.0 기반의 미래농업 확대 ▲깨끗한 축산농가 환경 조성 및 맞춤형 영농지원 강화 ▲주말농장 농업전문가 현장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도시민들이 즐겨 찾는 주말농장에 농업전문가를 파견하여 현장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교류하고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단순히 농민만을 위한 정책을 넘어, 도시민에게는 건강한 여가를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는 행정수도인 동시에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로서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며 “첨단 스마트 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행복한 세종형 상생 모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후보의 ‘착붙 공약’ 시리즈는 매일 하나씩 공식 블로그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카드뉴스 형태로 공개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반영하며 정책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 조상호 경력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
◯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전)
◯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전)
◯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