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바꿀 사람은 전문학” 서구 퇴직공무원 지지선언

“도시재생·소상공인·주민소통까지” 전문학 후보 정책비전 및 실행력 강조

작성일 : 2026-05-25 20:42 수정일 : 2026-05-25 20:4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23일 대전 서구 월평동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합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서구 퇴직공무원 등 40인 지지선언

 

서구 바꿀 사람은 전문학서구 퇴직공무원 지지선언

정체된 서구 바꿀 추진력 필요월평동 화상경마장 폐쇄 성과 높게 평가

도시재생·소상공인·주민소통까지전문학 후보 정책비전 및 실행력 강조

준비된 서구청장, 일 잘하는 서구청장, 바로 전문학 후보입니다.”

 

대전 서구 퇴직공무원 등 40여 명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지를 선언했다.

 

서구 퇴직공무원들과 지역 인사들은 23일 월평동 전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와 행정 경험과 지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학 후보의 추진력과 소통 능력을 지지하고, 서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은 오랜 시간 행정을 경험했던 공무원들이 현재 정체된 서구가 발전할 중요한 시기를 맞아 새로운 리더가 절실하다는 공감대에서 비롯됐다.

 

참석자들은 지금 서구에는 구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강한 추진력과 책임행정이 필요하다전문학 후보는 지방과 중앙을 두루 경험하며 행정력과 현장 소통 능력을 검증받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월평동 화상경마장 폐쇄를 이끌어낸 것은 전문학 후보가 주민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한 대표 사례라며 이 같은 추진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 권역별 상권 활성화,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서구 미래를 바꿀 현실적 비전을 실현할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퇴직 공무원들의 경험으로 봐도 지금 서구에 가장 필요한 것은 전문학 후보의 실행력과 소통 능력이라며 서구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전문학 후보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각오했다.

 

이에 전 후보는 퇴직공무원 여러분의 지지는 서구를 바꿔 다시 뛰게 하라는 구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전 후보는 말보다 실천으로 증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는 서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이 머물고, 어르신이 편안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 삶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전 후보는 소통과 책임행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서구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 전문학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