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읍·면과 심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통합시 만들 것”

- 25일 부강 장날 맞아 첫 면 지역 집중 유세.. 민주당 시의원 후보 대거 결집

작성일 : 2026-05-25 20:53 수정일 : 2026-05-25 21:0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면과 심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통합시 만들 것

- 25일 부강 장날 맞아 첫 면 지역 집중 유세.. 민주당 시의원 후보 대거 결집

- “·면지역 종합발전계획으로 수립해 택지와 산업단지 개발할 것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조 후보는 25일 오전 사찰 방문을 시작으로, 부강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부강시장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이 대거 합류해 집중 지원 세를 과시했다.

 

단상에 오른 조상호 후보는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모델만으로는 세종시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되면 대통령실과 국회, 중앙부처가 모두 세종으로 집결하게 된다고 행정수도특별법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이어 이번 가을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조 후보는 읍·면 지역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년간 신도시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면, 이제는 읍·면 지역이 함께 도약할 차례라며, “'·면 지역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지역의 택지와 산업단지를 적극 개발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조상호 후보는 읍면지역 발전을 위해 읍면지역을 포함한 세종시 전체의 종합발전계획을 공약을 제시한바 있다. 핵심 내용으로는 첨단 혁신지구 조성조치원지역 경제력 회복면지역 고유역할 부여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공식선거운동 6일차인 26(), 조상호 후보는 노인, 장애인 관련 일정을 소화하며 <촘촘한 돌봄을 위한 특별한 공식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