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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이 바라는 ‘내란’ 

작성일 : 2024.09.20 17:25 수정일 : 2024.09.21 03:3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남남갈등 사회통합 산 넘어 산"

미국 대선이 치러지는 11월 5일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은 남한이 몰락하기만을 바라고 있다. 지금 전 세계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이어 중국과 대만, 북한과 남한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의 점입가경(漸入佳境)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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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법원은 10월중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재판이 2년여 만에 1심 판결이 내려진다. 만약 이 대표가 구속되어 징역형을 받게 된다면 개 딸들의 집단행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국기 문란 행위는 곧바로  김정은에게 달콤한 추석선물이 될것이다.

 

전광훈 목사는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1천만 명 집회에 열중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표가 10월 말 1심에서 최종 징역형을 받게 된다면  좌파들의 집단행동(내란설)이 있을 거라며  나라가 없어지는데 무슨 명절을 쉬느냐고 했다. 전 목사에게는 2가지 고민이 있다. 첫번째는 문재인, 이재명, 조국이 법정 구속되어 친명계 개 딸들의 집단행동으로 나라가 대 혼란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 대표가 법정 구속되어 징역형을 받았는데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법과 도덕에 준하는 법원의 판결을 원하겠지만 좌경화된 주사파 개 딸들은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구속되는 것은 윤 대통령의 지시라며 불구속을 외칠 것이다. 보수 우파들 사이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법정구속되어 징역형을 받는다는 것이 촛불시위의 단초가 될 것이라며 내란설과 무관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한나라의 정치 수준이 국민의 의식 수준이라면 남한의 의식수준은 이미 바닥을 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광란의 내란이 일어난다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구겠는가? 시도 때도 없이 수억 원 대하는 미사일을 쏘아대는 김정은 이가 아니고 누구겠는가? 미사일 몇 개만 아껴도 인민들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는데 수억 원 하는 미사일을 바다에 퍼붓는 심정이야 오죽하겠는가?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라는 속담이 있다. 세상에 모든 전쟁은 원인에 의해서 일어난다. 미물에 불과한 개미도 그냥 움직이지 않는다. 허구한 날 값비싼 미사일을 쏘아 대는 김정은 위원장의 목표는 남한에서 내란이 일어나 대 혼란에 빠질 때 남쪽 인민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남침을 목표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은은 올해 1월 15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북반부, 자주, 평화통일, 민족 대단결, 우리 민족끼리’와 같은 표현들을 삭제하는 대신 ‘독립적인 사회주의 국가 영역’으로서 ‘주권행사령역’, 즉 영토 규정을 삽입할 것과 전쟁 시에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 평정, 수복하고 공화국 영역에 편입’하는 헌법개정을 지시했다. 이것은 남한이 내전으로 혼란을 겪게 된다면 남한의 혼란한 틈을 타 무력으로 적화통일을 꿴다는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 운명이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이재명 대표의 포비아에 있는 듯하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과 등지는 순간 정치생명이 끝난다는 생각에 이 대표가 구속되는 순간 이재명대표 구출하기 위한 육탄돌격도 감행할 것으로 본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는 이재명이가 위증죄,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는 순간 내란을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다. 철저한 계획에 의해 추진되는 주사파들의 집단행동이 여기에서만 그치지 않고 곧바로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외치면서 하야를 촉구할 것으로 보는 국민들이 많다.

 

여야 지도부는 국민의 대표기관이다. 국민을 이용해 정권을 잡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 풍전 등하에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등교육을 받은 국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10월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