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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성명서' 잠 못 이루는 고영주 대표

좌익은 죽었는가! 미국에 천문학적 책봉 비용 바친 이재명, 좌익은 왜 말이 없나?

작성일 : 2025.08.10 21:40 수정일 : 2025.08.10 21:5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자유민주당 성명】

 

좌익은 죽었는가! 미국에 천문학적 책봉 비용 바친 이재명, 좌익은 왜 말이 없나?

​그렇게 반미를 외치던 좌익은 왜 말이 없는가.

 

지난달 말 타결된 대미 관세협상에서 이재명 정권은 현금투자 3500억달러, 에너지(LNG) 구매 1000억 달러 등 총 4500억달러(622조8000억원)의 대미 투자·구매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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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액의 90%는 미국정부에 귀속된다고 미국 백악관은 발표했다. 투자액만 우리 돈 488조4000억원으로 올 한해 국가예산 673조원에 버금가고, 국민 1인당 937만원, 4인 가족 기준 37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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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25만원에 감동이라 선동하던 좌익은 이런 천문학적 현금을 미국에 퍼준 데 대해서는 왜 말이 없는가? 좌익은 죽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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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수출품 관세율은 ‘0’이던 것을 15%로 대폭 올려 합의했다. 일본도 관세율을 15%로 합의했다고 둘러대고 있으나 일본은 원래 3%까지의 관세율이 있었으니 12% 남짓만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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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명박정부 등이 온 힘을 다해 체결해 낸 관세율 ‘0’의 한미FTA를 한 방에 허물어뜨렸을 뿐 아니라 대국민 거짓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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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투자액도 일본은 우리보다 많은 5000억달러라고 하나 전체 경제규모(GDP)가 우리의 3배에 이르는 만큼, 이번 협상에서 미국의 책봉을 받고자 한 이재명에 의해 한국은 완전히 ‘봉’ 취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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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력 수출품 자동차·반도체 등의 수출경쟁력은 일본·유럽연합(EU)·대만 등에 비해 하락하게 되었다. 반일을 외치던 좌익은 이재명 정권이 일본보다 미국에 더많은 조공을 바쳤는데 왜 말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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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한국이 쌀·쇠고기(30개월령 이상), 사과도 수입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농민을 대변한다고 그렇게 투쟁하던 좌익 농민단체들은 어디 갔는가. ‘뇌 송송, 구멍 탁’ 하며 전국민을 왜곡선동하던 광우뻥 주장 좌파단체들은 어디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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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은 말이 없다. 죽는 건 그들이 아니라 국민이기 때문이다. 종북굴중 이재명은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면하려고 더 퍼줄 것이다. 국내에서는 표를 얻기 위해 민생지원금이라며 계속 퍼줄 것이다. 더구나 지난 대선전 민생지원금은 명백한 부정선거 행위로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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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빚들은 물가상승·성장잠재력 잠식으로 직결되어 국민가계는 받은 이상으로 혹독하게 퇴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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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더불어민주당 대표에도 미대사관 테러리스트 출신 뼛속좌파 정청래가 선출되었다. 취임일성으로 ‘야당은 없다, 3대 특검으로 해산시킬 대상이다’라고 했다. 좌파독재 베네수엘라 특급행의 선포에 다름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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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을 부르짖어 놓고 검찰 동원을 더 악랄하게 한다. 대장동 등 이재명 범죄사건의 측근등 주변 의문사도 그간의 8명뿐 아니라 이제 더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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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좌우를 둘러보며 눈치볼 상황이 아니다. 특히 그런 정치인들은 더 이상 볼 것 없다. 즉각 퇴출시키고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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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래 본격화된 서민의 피폐화와 청년들의 미래 실종. 그와 똑같은 이재명 좌파독재 국고약탈 정권의 실체를 우리는 분명히 목도하고 있다. 나와 내 아들딸이 계속 살아 가야 할 자유 대한민국의 중단이 돌이킬 수 없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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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도 못 할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 국민 모두 나서 이재명 독재·사기 국정을 고발·규탄하고 조속 퇴진시켜야 한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며 위헌범법을 버젓이 자행하는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을 헌법에 의거해 함께 해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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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깨어나야 한다.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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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