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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홀리클럽 국회 파송예배

작성일 : 2024.04.30 10:04 수정일 : 2024.04.30 16:57

작성자 : 박시하기자 ([email protected])

장종태 장로(홀리클럽 공동회장 ,제 22대 국회의원 당선인)가 그동안 기도로 동역한 홀리클럽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전시 복음화를 위해 25년 동안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매주 화요일 오전 6시 30분 대전 새로남 교회 2층 그레이스 홀에서 구국기도회로 함께했던 장종태 장로(대전홀리클럽 공동회장, 22대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국회 파송예배가 4월30일 그레이스홀에서 있었다.

권석근 장로(대전홀리클럽 증경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파송예배는 경배와 찬양 묵도, 이금숙 목사의 대표 기도, 윤여형 장로의 팬플룻 특별연주 “사명” 그리고 박희철 목사(서대전 제일교회 담임목사)의 “합당한 자”에 대한 (마 10:11~15) 말씀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박희철 목사는 장종태 장로를 한마디로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며 말씀을 이어갔는데 기독교 보수단체인 홀리클럽에서 좌우를 따지지 않고 기도로 동역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사실 장 장로는 자신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

장 당선인은 서구청장이란 직분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석교인 60명인 조그만 교회에 출석한 것도 자신의 위상을 크게 들러내지 않는 신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특히 예배시간에는 맨 앞자리에 앉으며 구정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아내가 교회 담임목사에게 기도를부탁하는 전화를 한다고 했다. 서구 청장 시절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을 승진시킨것도 분별력을 가진 신실한 장로라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부 파송식에서 윤여형(홀리클럽회장)장로는 장 장로는 늘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며 8세 때 부친을 하늘나라로 보낸 후 청소년시절을 인생에 가장 밑바닥인 신문팔이 껌팔이를 해가면서 검정고시로  중. 고등학교를 마쳤다고 소개를 했다. 공무원 시절 늘 책을 가까이하면서 대학원에 박사까지 마친 조용하면서도 내공을 쌓는 지도자였다고 소개를 하였다. 교회가 어려울 때는 자신의 마이너스통장을 교회에 받치는 믿음이 좋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파송한 국회의원이라 소개를 하였다.

이어서 파송기도회에 송영진(홀리클럽 직전회장) 목사는 주의종(장종태 장로)이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부끄럽지 않게 좋은 족적을 남기고 돌아오는 장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하였다.
파송자 인사에서 장종태 당선인은 모든 것이 감사이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장 당선인은 평소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장 당선인은 국회에 들어가서 믿음 안에서 무엇을 해할지를 아직 세우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게 할 것이라 믿고 있다고 했다. 저를 세우신분이 하나님이기에 저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는다고 했다.

이날 함께 기도회에 참석한 이민규 장로는 장 장로는 얼굴만 쳐다봐도 은혜가 넘쳐나는 신실한 크리스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변함없는 사람, 대전시 공무원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서 윤회장은 국회 입성하는 장종태 장로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자고 한 후 파송 찬양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를 끝으로 모든 예배 순서를 마쳤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요. (요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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