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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부모. 교사가 안심하는 학교 “법률. 안전 전문가 맹수석이 만들겠습니다”

작성일 : 2026.05.28 17:27 수정일 : 2026.05.28 17:55

작성자 : 김응범 기자 ([email protected])

맹수석 대전시 교육감 후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안심하는 학교

“법률. 안전 전문가 맹수석이 만들겠습니다”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앞두고 입장 발표 -

■ 맹수석 대전교육감 후보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맹 후보는 현재 대전교육은 학생의 안전이 위협받고 선생님들의 권위가 추락하는 상황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말뿐인 선언’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 맹 후보는 현재 대전교육의 위험 요인으로, 학교 폭력, 교권 실추, 돌봄 불안, 악성 민원 등을 꼽으며,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밝혔다. 그는 법률 전문가이면서 지난 30년간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해결해 온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선언이 아니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 온 후보”라는 점을 부각했다.

■ 맹 후보는 이번 선거 메시지를 크게 3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 안전해야 교육이 바로 선다.
  •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진다.
  • , 교사도, 학부모도 안심하는 학교

■ 또한 교육119 시스템을 통해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교권 회복과 학부모 불안 해소에 집중하겠다며 현장 안전과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교육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 맹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전교육을 위기에서 구해 낼 최고의 구원투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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