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매출 20% 상승, 조상호가 만들 것" 현장 목소리 청취
작성일 : 2026.05.29 09:38 수정일 : 2026.05.29 10:2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소상공인이 버티는 지원에서 살리는 지원으로 바꿀 것”
- 28일 저녁 조치원 상가 방문 민심 경청 일정 진행
- “소상공인 매출 20% 상승, 조상호가 만들 것" 현장 목소리 청취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8일째인 28일, 민생 행보를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갔다. 조 후보는 이날 ‘소상공인 매출 20% 높이기’를 기치로 내걸고 조치원 상가를 돌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후보는 상가 유세 중 “소상공인이 버티는 지원에서 살리는 지원으로 바꿔야 한다”라며, “상권 매출을 20%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앞서 조 후보는 6번째 공약 발표 주제를 소상공인으로 잡고, ‘소상공인이 살아야 세종이 산다’라는 소상공인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발표 내용에는 ▲상권활성화 생태계 조성▲소상공인 매출 증대▲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등의 공약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금)에 조상호 후보는 나성동 사전투표소에서 선거 캠프 관계자들과 사전투표할 예정이다./끝
□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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