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성과 만든 박희조, 동구 미래 도약 이끌 적임자”
작성일 : 2026.05.29 23:18 수정일 : 2026.05.29 23:22
작성자 : 이천석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중견예술인연합,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문화예술 성과 만든 박희조, 동구 미래 도약 이끌 적임자”
미술·무용·문학·음악 등 대전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중견예술인들이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중견예술인연합은 5월 29일 박희조 승리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을 갖고, 박 후보의 문화예술 성과와 동구 발전 비전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성낙원 예총회장, 도완석 대전예술포럼 대표, 김도경 대전여성인기업회장 등 문화예술계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낙원 예총회장은 “박희조 후보는 동구문화원 이전과 생활문화 기반 확충 등 문화예술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동구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은 “박 후보는 교육과 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대전역세권 개발 등 주요 과제를 추진할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박 후보가 주민 문화향유 기반을 넓히고 책 읽는 동구 조성에 힘써왔다”며 “문화예술을 도시 성장전략으로 이끌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희조 후보는 “중견예술인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예술인이 존중받고 주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는 동구를 만들겠다”며 “대전역세권 개발과 종합병원 유치,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동구 재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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