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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후보 사전투표 “주민 선택으로 새로운 서구 만들겠다”

“주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서구 만들겠다” 기본사회 비전 제시

작성일 : 2026.05.29 23:51 수정일 : 2026.05.29 23:5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전문학 후보 사전투표 “주민 선택으로 새로운 서구 만들겠다”

 

‘현장 민심 잡기 전력’ 사전투표 마치고 승리 향한 막판 총력전 돌입

“주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서구 만들겠다” 기본사회 비전 제시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9일 월평3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 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내란을 종식하고 서구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선택”이라며 “구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서구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어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주민을 찾아다니며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며 “서구를 바꾸라는 주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특히 전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새 국정 기조를 서구 발전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우리 사회의 활기찬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회복과 균형발전, 기본사회 정책 방향에 발맞춰 서구의 발전 속도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은 서구민 삶의 변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힘"이라며 "서구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전투표를 마친 전 후보는 지역 요양병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둔산·탄방, 관저 등 구민이 있는 곳을 찾아가 유세 활동을 펼쳤다.

 

❍ 전 후보는 “지금까지 수많은 주민과 단체를 만나며 서구에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절실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주민과 함께 움직이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전략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아울러 “주민이 정책을 결정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구민주권 시대를 열어 말보다 실행,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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