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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캠프_대변인_세종시 논평_전국 최고 수준 사전투표...

작성일 : 2026.05.31 14:42 수정일 : 2026.05.31 14:50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캠프_대변인_세종시 논평_전국 최고 수준 사전투표...

 

- 논 평 -

 

<전국 최고 수준 사전투표 열기, 세종 시민의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세종’을 향한 열망이다>

 

세종 시민의 민주주의를 향한 열정은 이번에도 뜨거웠습니다. 첫날 12.52%의 높은 투표율로 전국 평균(11.60%)을 가볍게 뛰어넘은 데 이어, 둘째 날도 27.67%로 전국 평균(23.51%)을 웃돌며 전국 3위의 높은 투표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세종시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합니다. 투표소마다 길게 늘어선 시민들의 행렬은 지난 4년 국민의힘이 망친 세종시정에 대한 심판이자 ‘세종의 미래’를 위한 의지의 표출이며 세종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기록적으로 높은 이번 사전투표율은 세종 시민의 두 가지 간절한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첫째,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열망입니다.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의 차질 없는 건립을 넘어, ‘행정수도특별법’제정으로 세종시를 대한민국 정치·행정의 완전한 중심지로 우뚝 세우라는 시민들의 확고한 의지가 투표함으로 모였습니다.

 

둘째,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라는 강력한 요구입니다. 상가 공실, 부족한 일자리와 문화·의료 인프라 등 그동안 정체되었던 세종의 현실에 시민들은 깊은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이번 사전투표는 기업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쳐나며 시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진정한 자족도시’로 만들라는 확실한 시민의 뜻입니다.

 

우리 조상호 후보 캠프는 사전투표에 담긴 시민 여러분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조상호가 바로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두 가지 과제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완성’을 성공시킬 적임자임을 알리겠습니다.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 순간까지 겸손하고 간절하게 뛰겠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 여러분, 사전투표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투표소를 향해 주십시오. 위대한 세종 시민의 힘으로 세종의 미래를 활짝 열어주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대변인 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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