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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작성일 : 2026.06.01 15:25 수정일 : 2026.06.01 15:3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장애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 대전지역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그리고 장애인 권익 향상과 자립을 위해 활동하는 "(가칭)대전시장애인정책감시단"은 2026년 6월 1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1층 로비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정치적인 도구로 이용하는 더불어민주당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 중단 및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감시단은 최근 대전시장 선거 과정에서 장애인 관련 현안이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 활용되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은 어떠한 정치적 목적이나 선거 전략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며,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즉각적인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였다.

 

□ 특히, 한화생명볼파크 장애인석 문제는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한화팬들의 마음까지 상처를 준 전국적으로 파장이 일었던 사건이다. 이러한 사건을 대전시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적인 도구로 활용하는 것에 분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감시단의 입장이다.

 

□ 또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장애인 당사자로 수혜를 보다가 장애인등급을 자진 반납하였다. 스스로가 장애인을 포기한 사람이 이제와서 장애인 운운하며 정책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장애인 당사자 우리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기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시장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여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 감시단은 이번 성명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ㆍ돌봄ㆍ의료ㆍ교육ㆍ일자리 등 장애인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명 발표 개요

일 시 : 2026년 6월 1일(월) 오후 2시

장 소 : 대전광역시의회 1층 로비

주 최 : (가칭)대전시장애인정책감시단

내 용 :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즉각 사퇴 촉구

· 장애인 권리의 정치적 이용 중단 촉구

· 성명서 낭독 및 향후 활동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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