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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서구청장 당선인, 선대위 해단식… 인수위 본격 가동

주말 내내 서구 전역 순회…시장·상가·생활현장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

작성일 : 2026.06.05 14:44 수정일 : 2026.06.05 14:4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5일 대전 서구 월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감사인사를 전하는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

 

전문학 서구청장 당선인, 선대위 해단식… 인수위 본격 가동

 

주말 내내 서구 전역 순회…시장·상가·생활현장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

“시민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 선거일까지 총력 시민 곁 유세전 전개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은 5일 서구 월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나섰다.

 

❍ 이 자리에는 선대위 구성원과 자원봉사자, 시·구의원 당선인, 당원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해 승리를 축하했다.

 

❍ 전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험난하고 먼 길을 지나야 했지만 선대위 구성원 여러분과 서구민 여러분의 응원을 받으며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서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대위와 지지자 여러분, 그리고 경선에서 함께 했던 여러 예비후보들의 전폭적인 원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이어 “이제 희망의 변화를 원하는 서구민들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열 때”라며 “구민주권 서구의 가치를 중심으로 진보와 보수를 넘어 오직 서구민이 더 안전하고 더 잘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제가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주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서구를 만들겠다”며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 전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부터 전통시장과 출근길 등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5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가 호국영령께 참배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 전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구정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민선 9기 비전과 주요 정책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 전 당선인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서구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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