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사전투표 풀 영상이 밝혀졌는데 왜 조용할까?

국민을 우습게보는 정부는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작성일 : 2023-10-22 09:21 수정일 : 2023-10-22 13:07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강서 구청장 선거에 부정이 있었다고 하는데도 나라가 조용하다. 이상하다. 9월 가양 2동 인구는 13,520명! 실제 투표자는 13,580명으로 투표자가 인구 수보다 더 많다.

 

'정상인 TV'가 화곡 8동에서 사전투표자 풀 영상을 찍은 결과, 실제 투표자는 5,889명인데, 선관위 발표 투표자 수는 5,689명으로 200표 차이가 난다.

 

4.15총선 때, 양정철이 고백했던 사전투표 보정값을 적용한 63:36과 같은 동일한 패턴으로 69:31이라는 숫자가 이번 강서구 6개동에서도 발생된 점 등등 고발할 수 있는 증거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다.

 

동시다발적인 고발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이번에도 강서구청장 부정선거 수사 안 하면 내년 총선 민주당이 180석 차지하여 尹은 탄핵당하고, 대한민국은 북한, 베네수엘라처럼 사회주의 좌파 독재 국가로 변한다. 자기 집에 강도가 들어왔는데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천정만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사람이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정상이라면 같은 편이 맞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발광하는 자유 우파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있는 윤석열 정부는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벌써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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