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홍보… “편리하고 안전한 시장 만들 것”
작성일 : 2026.09.23 10:26 수정일 : 2026.09.23 12:16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전문학 서구청장, 도마큰시장 방문… 추석 민생 행보 이어가
상인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홍보… “편리하고 안전한 시장 만들 것”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아침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 청장은 지난 22일 한민시장을 살핀 데 이어, 이날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물가를 확인했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도마큰시장은 301개 점포에 780여 명이 종사하는 전통시장으로, 구는 △제3주차장 조성 △화재 예방 인프라 구축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학 청장은 “앞으로도 도마큰시장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과 주민 모두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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