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의 산실 교회를 가다.

기도가 답이다.

작성일 : 2023-10-27 11:40 수정일 : 2023-10-27 14:0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양자물리학의 산실 교회를 가다.

24년간 대전지역 성시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조찬기도회를 이어가고있는 역사와 전통의 홀리클럽(회장 송영진목사)



기도의 능력을  믿는 사람은 교인들이 대부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더 많이 믿고 산다.
우리는 일상에서 감사한 생활을 수도 없이 한다. 하루 감사합니다를 몇 번이나 하는가 봐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한다.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의 표시가 바로 양자물리학이다. 천주교나 기독교인들은 음식을 놓고 간단한 감사 기도를 올리는데 이것이 바로 양자 물리학이다. 사람을 대놓고 욕을 해봐라 어떤 반응이 오는지, 반면  창찬을 해봐라.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42.195km 마라톤 레이스를 달리는 선수에게 악담을 해 보아라. 그 선수는  자신의 최고 능력보다 낮게 나온다. 반면 난 당신을 믿어  반드시 해 낼 거다. 파이 띵을 외치면 보이지 않던 체력이 생성되어 자신의 기록보다 더 좋은 기록을  갱신하게 된다. 양파 두 개를 놓고 한쪽에는  칭찬을 다른 한쪽 양파에는 저주의 말을 해보아라. 실험에서 확인된 결과다. 칭찬을 받고 자란 양파는 건실한 반면 저주를 받은 양파는 시들어 죽는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미국 스탠퍼드대, 양자물리학자 윌리엄 틸러 연구팀은  친구에게 컵을 선물하기 전에 컵에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고 합니다. "이 컵으로 커피를 마실 때마다 마시는 사람이 건강해지도록 해주십시오."연구팀들은 기도를 마친 뒤 컵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영국에 사는 친구에게 보냈다. 그 후 영국에 있는 친구가 그 컵으로  질이 떨어지는 저급 커피를 내려 마셔도 고급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 컵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컵에 어떠한 커피를 붓기만 해도 노화 방지 물질의 나타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1년 후 더욱 놀라운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기도를 한 컵과 같은 공간에 있었던 다른 컵에 커피를 담아 마셔도 "기도한 컵"과 똑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컵에 대한 분석은 기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을 때, 믿음이 가져다주는 기적이라 설명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물을 마실 때에도, "이 물은 내 몸에 좋은 보약"이라고 의심 없이 믿고 마시면 믿음 그대로 실현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잘 될 것이 야라며 기도하는 것과 이건 불가능해라며 기도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팀이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 황 감독은 각 선수들에게 믿음을 주었다고 했다. 믿음은 굳게 믿는 기도다. 

​양자물리학이 발전함에 따라 영적인 세계의 신비가 실제로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하는 중보기도가 있다.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하는 중보기도에 능력이 있다는 결과는 주변에서 수도 없이  들었다. 


교회가 양자물리 학교라는 사실을 가지고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기도해라. 2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의 산실 대전 홀리클럽 조찬 기도회 '대표회장 송영진 목사'가 늘 하던 말이 생각난다. 기도가  답이다"라는 말이 오늘도 귓전을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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