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집...마약파티 강남업소...유명인 다수포함

작성일 : 2023.10.31 05:44 수정일 : 2023.10.31 13:11

작성자 : 이천석 ([email protected])

강남 언주역에 위치한 1%술집 굿플레이스가 아가씨의 80% 이상이 마약에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의 마담인 유인영은 전과자 이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 회장들의 내연녀 신분인 것으로도 확인되었다.

이곳에 마약을 공급하는 자는 중국인으로서, 중국 공산당 자녀들과 화교 재벌 2~3세 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이 들어오는 마약은 북한산으로서 중국 동북3성을 통해 동남아를 경유하여 국내에 반입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굿 플레이스는 유명인들이 너무 많아 손님에 대한 보안이 철저한 곳이었으나 지난 여름부터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지의 재벌 2세들이 강남지역에 돈을 물쓰듯하면서 굿플레이스를 드나든 것이 알려지게 되었다.

마약 전과자인 마담 유인영을 비롯 이곳 아가씨의 80%가 약을 해온 곳으로, 유명인 중에는 BTS와 하이브도 단골 손님인 것으로 밝혀으나, BTS소속사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가세연의 김세의 대표는 새끼마담 김남이는 유인영과 감방 동기라고도 밝혔다.

이곳의 술값은 최소 천만원이 넘으며, 단골 명단에는 BTS 멤버뿐 아니라 하이브, SM, YG 등의 연예인을 비롯하여 TV 유부남 연예인 및 기업 대표들로 가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선균과 마약을 함께하고 돈을 뜯은 혐의 등으로 구속된 새끼마담의 영업능력과 유인영의 남다른 기술과 미모에 유명인과 대기업 회장들이 넘어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기사출처/프리덤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