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선 장로는 기계유(兪) 씨를 본관으로 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원로장로회 남부 연회 찬양 지휘를 하고 있는데 목원대 동문회 부회장, 목원대 겸임교수(경영학 박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전제일 감리교회를 섬기며 한국 십승지 선교회 음악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엘림 연주단 고문으로 있는 구자은 장로와 함께 인도네시아에 10개의 교회 봉헌을 주도한 분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대형 BUS 운전 자원봉사도 곁들이고 있다.

몇 년 전 아산 도고온천에서 수련회가 있을 때 유 장로가 운전대에 있으니 어떤 분이 운전기사 치고는 미남이라고 하였고 옆에 보조하는 목원대 동문인 아내 박종예 권사가 안내양인 줄 알았다고 한다.
색소폰, 하모니카, 바이올린. 아코디언. 기타의 악기가 동원되어 남부 연회 소속 미 자립교회와 각 교회 창립예배 때 축하 연주를 해주고 있다. 특히 농아교회, 요양원, 옥천 부활원 등도 찾아가 위로해 주는 “천사의 연주단”이라고도 부른다. 앞으로 동남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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