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어린놈"과 한동훈"추한정치"

작성일 : 2023-11-13 19:41 수정일 : 2023-11-13 20:19 작성자 : 이 천 석 기자 (cheonsuk@gmail.com)

송영길이 공개석상에서 한동훈 법무장관을 "어린놈",건방진놈"이란 막말을 쏟아내자 이에 대해 한장관이 "정치를 후지게 하한 추한 정치인"이라 반박했다.

여기에 민형배란 자가 끼어들어 하는 말이 또한 가관이다. 민형배는 한동훈장관을 "XX"로 표현하는가 하면 "날이 갈수록 기고만장해져서 도무지 입을 가만 두지 않고 기자 옆에 끼고 다니면서 나불대니..."라고도하였다.  민형배는 위장탈당한 자가 아닌가? 참으로 뻔뻔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송영길은 9일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한장관 탄핵을 주장하며 "이런 건방진 놈이 어디 있냐, 이 어린 놈이 국회에 와서 인생 선배, 한참 검찰 선배를 조롱하고 능멸하고 이런 놈을 그대로 놔둬야 되겠느냐"라고도 했다.

송영길이 한참 검찰 선배라고 했으나 실은 사법시험 1년 차이 밖에 나지 않고, 연수원 기수도 각각 26기, 27기로 한 기수 차이다.

민주당은 일전에 노인을 폄하하더니, 이제는 나이 어리다고 젊은 정치인을 폄하하는 꼴에다가 송영길은 돈봉투사건을 비롯 룸사롱사건 등 한심한 짓을 그리 많이 하고도 자신을 되돌아 보지 않고 뻔뻔한지 참으로 한심한 풍경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