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살리는 참된 의료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일 : 2024.08.08 17:30 수정일 : 2024.08.08 22:12

작성자 : 유지선 저출산극복 홍보대사 ([email protected])

정부의 의료개혁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향하던 공항버스 운전기사가 승객들을 태우고 목적지로 향하던 중, 평소와 다른 몸 상태를 느끼고 휴게소에 정차했다.

당시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구급대원을 기다리던 운전기사가 의식을 잃었을 때, 충남대병원 심장내과의 홍나은 간호사는 그의 상태를 확인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5분간의 심폐소생술 끝에 운전기사는 호흡을 되찾았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생명을 지킬수 있었다.

 

 
버스 운전기사를 구한 홍나은 간호사(충남대병원 심장내과)

 

정부의 의료개혁에 무턱대고 반대하며 파업을 일삼아 국민의 생명을 협상담보로 테이블에 올리고 있는, 의료인을 참칭(僭稱)하고 있는 일부 이들에게 고(告)한다.

의료인은 단순한 의료행위를 업으로 삼는 직장인이 아닌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살리는 가장 중요하고 숭고한 사람이다.

국민의 생명을 협상테이블에 올린 순간부터 의료행위를 하는 ‘기술자’ 일 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홍 간호사와 같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그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는 참 의료인으로 거듭나길 당부한다.

 

의료개혁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윤석열대통령

 

충남대병원 홍 간호사와 같은 참된 의료인이 있어 대한민국의 생명이 지켜지고 있다.

의료 공백이 오랜 시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도 묵묵히 환자 곁을 지키는 참된 의료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