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17 08:14 수정일 : 2023-11-17 10:15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민주당이 한동훈 장관에 대해 연일 각을 세우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장관의 배우자인 진은정 변호사에 화살을 돌리고 있다.
15일 한동훈 장관의 배우자인 진은정씨는 대한적십자사의 봉사활동에 다른 국무위원들 및 외교공관장 부인들과 함께 참석하여 처음으로 공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하나의 통상적인 이벤트로서 국무위원 배우자들이 의례이 참석하는 행사이다 따라서 당연한 일로서 특별할 것도 없는데 민주당은 스토커 마냥 별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박지원은 CBS라디오에 나와 "김건희 여사와 같은 전략으로 움직이고 있다" 평가하고 김남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2의 김건희 여사님인가 아직 임기가 창창히 남았는데 한동훈 장관 부인까지 주목하는 보도가 나온다. 작지만 레임덕을 알리는 신호 같다"고 했다.
한동훈 장관 측은 "일부 민주당 측 인사들이 방송과 SNS 등에 한 장관 측에서 언론을 부르거나 사진을 뿌린 것"이라는 근거없는 추측을 마구 유포하고 있다고 했다.
참으로, 별일을 가지고도 떠들어대는 민주당 관련자들의 한동훈에 대한 스토커가 지나치지 않는가 하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