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같은 영업사원 뽑고 싶다.

작성일 : 2023-11-17 15:39 수정일 : 2024-02-16 08:3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이런 세일즈맨이라면 모든 회사에서 뽑을 것이다. 역대 대통령 중 최단기간에 이렇게 많은 횟수의 정상회담을 한 대통령이 없다. 기네스북이라도 도전해야 될듯하다.

공부 잘하려고 하면 도서관에 가면 되고 돈 많이 벌려고 하면 부동산 업자와 어울리면 되고 자사 제품을 많이 판매하려고 하려면 판매업체 대표를 자주 만나면 된다. 쉽게 말해 얼굴 도장 찍는 일이다. 이런 직원들이 많은 회사가 발전하게 되어있다. 물건에도 눈이 있다는 말이 있다.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제품도 움직이지 않는다. 세상에 모든 상품은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이 바로 세일즈맨이다.

위산과다로 병원에 내원한 환자에게 의사가 제산제 처방을 할 때 제품을 소개한 세일즈맨의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올려진다고 한다. 보험 상품이나 자동차를 구입할 때도 소비자들은 가장 성실한 세일즈맨이 머리에 떠 올려진다고 한다. 이처럼 세상에 모든 상품은 최종 영업사원의 노력에 의해 자지 우지 된다는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 가장 바쁜 영업사원이 있다. 부산 엑스포 상품을 팔기 위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상에 팔기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이다. APEC를 통한 일본과의 관계 회복은 물론 한국과 인도, 폴란드, 페루, 캐나다와 정상회담을 하는가 하면 뉴욕 UN 총회 기조연설, 아세안 G20 참석 한중 만남, 한. 미. 일 정상회담, 중동의 부국인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과의 정상회담,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세일즈 외교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부지런한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11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부산), 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 이탈리아(로마) 3파전으로 국제박람회 기구(BIE) 회원국들에 의해 결정된다.

이제 부산세계 엑스포는 세계적인 상품이 된 것이다. 각국의 대표들은 부산 엑스포를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윤석열 대통령의 열정을 볼 것이다. 인간은 만남의 복(인간 복)이 있어야 한다.

회사에 출근하면 오늘은 누구를 만나야 하나, 하루 스케줄을 짠 후 곧장 출장을 서두르는 영업사원이 많은 회사가 희망이 있는 회사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세상에 수많은 일도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듯 사람 한 명에 의해 국가나 회사가 흥망성쇠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윤 대통령은 대통령 실에 있는 시간보다 비행기 안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진다. 부산 엑스포를 위해 그리고 국가 간 정상회담을 위해 경제인들과 함께 뛰는 윤 대통령의 모습이 마음에 다가온다.
전 세계를 누비며 국위를 홍보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걸음에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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