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24 11:17 수정일 : 2023-11-24 11:20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인간이 만든 오픈AI에 사람들이 벌벌 떨고 있다. 오픈AI최고 경영자 샘 올트먼이 등장하면서 효율적 이타주의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을 무용지물로 만들게 하는 큐스타 AI(인공지능)가 개발됐다고 한다.
특히 오픈AI는 강력한 일반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개발의 실마리를 찾았다는 소식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가 인간 지능을 닮은 추론 능력(“초등학교 수학 문제 스스로 풀어”) 을 갖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사람을 힘들게 할 때 사람을 대체할 무엇이 없을까 고민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인공지능로봇인데 인간이 만들어 놓고 인간이 고민하게 됐다. AI가 급속도로 발전하다보니 스티브호킹 박사는 인간이 AI에 멸망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동물이 있다면 인간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라고 인간을 만들어 놓았는데 인간들은 변질된 윤리사상으로 서로를 힘들게 하며산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도 늘 불 만족하며 많이 주면 배 터져 죽겠다 하고 적게 주면 배고파 죽겠다고 한다.
성직자라는 사람들조차 더 높이 더 많이 더 넓게 과욕하며 보여 주기 식으로 세상 사람들로 부터 평가를 받으려고 한다. 앞으로 미래는 분명 AI 로봇들이 사람의 일을 대처한다.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고 인간은 파멸에 직멸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동물에게 없는 영성(靈性, spirituality)이란 '초자연적 영적 감각을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영적 감각을 잃은 채 세상의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산다. 사람이 영적감각을 잃으면 더 이상 하나님의 사람이라 할 수 없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이타주의 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영역을 사람이 하게하는 최소한의 인공지능(AI)법규라도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