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식 전 대전경찰청장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

작성일 : 2023-11-30 22:40 수정일 : 2023-12-01 01:1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경청과행동의 저자 윤소식 전 대전경찰청장이 책자를 구입한 독자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 = 계석일 기자


기분 좋은 소식이 유성에 온다. 대전 유성에서 태어나 유성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경청과 행동의 저자 윤소식 전 대전경찰청장이 대전 유성은 기업하기 좋은 교통 중심지인데도 불구하고 기업 하나 없는 낙후된 도시가 된 것에 대해 늘 고심하던 중 이번 기회 고향 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내년 4월 국민의 힘 유성구 갑으로 출마를 결심하고 29일 오후 5시라도 무스 아트센터에서 1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 = 계석일 기자

 

이날 윤소식 출판 기념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 시의회 의장, 이택구 전 행정부시장, 윤창현 국회의원, 김태호 국회의원, 박덕흠 국회의원,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 및 이승찬 대전시 체육회장 등 약 1,000여 명의 내 외빈이 참석해 윤소식 전 청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해 주었다.

김태호 국민의힘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하기위해 단상으로 오르면서 화이띵을 외치고 있다./사진 = 계석일 기자

 

이장우 대전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가 힘을 모아 응원해 주고 사랑해 주어 함께 무거운 짐을 들어주자고 했고 국민의 힘 대전시당 이은권 위원장은 유성에 좋은 소식을 전해 달라고 했다.이어서 윤창현 의원이 윤 씨가 다 해 먹는다."라는 말을 꺼내자 참석자들이 웃음을 자나 내기도 했고 김태호 의원(국민의힘, 외교통일 위원장)은 윤소식 청장은 진실과 믿음이 통하는 사람, 이장우 시장 등 주변에 많은 친구들과 끈끈한 연을 맺고 사는 좋은 친구라며 치켜세웠다.

오랜 친구관계를 맺어온 한 모(66, 둔산동) 씨는 최근 대전은 국민의 힘 이장우 시장이 되면서 그동안 침체되었던 대전에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유성 갑에 새 일꾼 윤소식 전 청장이 함께 한다면 이장우 시장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물론 낙후된 유성 갑 발전에 큰 탄력을 받을 것이라 했다.

출판기념회에 준비한 책 2000권이 완판되어 구입을 하지못한 구독자에게 책을 받아 볼 수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윤소식 전 청장은 대전 동산고등학교와 경찰대 행정학과·고려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경찰에 입문했다. 그의 저서에는 대전 유성 출신(본관 파평외삼 초등학교 29· 유성중학교 31· 대전 동산고등학교 3· 경찰대학 5·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아주대 교통공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 충남대 국가정책대학원 특임교수· 전 국무총리실 안전 관리 기획단 근무· 전 행정안전부 자치 경찰 실무 추진단 제도과장· 전 조치원 경찰서 방범과장 대전 서부 경찰서장과 서울 중부 경찰서장, 경찰대 교수부장, 서울 강서 경찰서장 등을 지냈으며 20212월 경찰청 치안감으로 승진 한 해 12월 대전경찰 청장으로 취임했고 이듬해 경찰청 교통국장을 마지막으로 올해 8, 34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축사를 듣고 있는 윤소식 전 대전경찰청장

 

출판 기념회를 마친 윤 전 청장은 황무지 같은 유성 갑 지역을 34년간 공직 생활을 경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미력하나마 보답하고 싶다며 국민의 힘 유성 갑 윤소식 에게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아울러 저는 지금까지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일관되게 살아왔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생즉사 필사즉생이라는 각오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여러분의 손을 잡고 행동해 나가겠다며 유성의 기쁜 소식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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