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크리스천 파더스 클럽(CFC) 송년회 개최

작성일 : 2023-12-04 01:44 수정일 : 2023-12-04 07:42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전병구 CFC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송년회 계절이다. 서로를 배려하며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기도하는 아버지들의 모임' 크리스천 파더스 클럽(CFC)122일 오후 4시 보문 감리교회 본당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신청(전,지도목사) 목사님이 주님이 원하는 삶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였다.

 

사회적 약자와 복지 시설(정신요양 시설)을 돌보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크리스천 파더스 클럽(회장 전병구, 기도하는 아버지들)이 창립 후 9년째 맞이하는 송년회였다. CFC의 주된 사역은 대전역 동 광장에서 노숙자 독거노인들에게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밥 차를 비롯해 비전선교 달고나 팀의 결손 11가정 결연”(한 부모, 조손, 다문화, 장애인) 방문과 에바다 찬양 단의 요양복지시설과 개척교회 찬양, 체력 단련 팀의 건강 다지기를 회원들과 함께 진행한다.

대전 아코디언 동호회(단장 윤여정)에서 메들리곡과 어메이징을 연주 했다.

 

CFC 조찬 기도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7시 보문 감리교회 대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특별히 이날은 가족동반 송년회를 갖는 관계로 오후 4시에 개최하였다.

이혜자 자매(정영제 형제아내)가  윤동주''별헤는 밤"시낭송을 하고 있다.

 

사회는 계석일 권사의 인도로 12부로 진행됐는데 1부에서는 에바다 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조인행 권사의 대표 기도 그리고 신청(, CFC 지도목사) 목사님의 주님이 원하는 삶이란 말씀 선포로 축도까지 진행되었는데 말씀 전하기 앞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침신 대 "찬미 커뮤니티 워십 팀'은 혜곡을 몸 찬양으로 은혜롭게 찬무를 하여 형제 자매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침신대 찬미커뮤니티 워십팀이 \'은혜\' 찬무를 하였다.

 

 

특별히 2부를 시작하기 전 2023한 해를 돌아보는 CFC 영상물 시청이 있었는데 사랑의 밥 차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비전선교 팀의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상세히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흥 크로마하프팀(단장 안정희)이 오기쁨,은혜를 연주하였다.

 

이어서 전병구 회장님의 인사말이 있은 후 한국문인 협회 회원이면서 문학 춘추 시에 등단한 이해자 자매의 시 낭송이 있었다. 이어서 부여 CFC 형제의 특송과 매주 개척교회를 섬기며 창림 6주년이 된 대흥 다윗 하프 팀(단장 안정희)의 오기쁨과 은혜를 연주하였다.

조규환목사(바리톤)와 박천배목사(테너)가 남성중창으로 오홀리나이트를 불렀다.

 

바리톤 조규환 목사와 박천배 목사가 Oh Holiy Night를 남성중창으로 불렀고 한국 샤니스트 경연 대회에서 준우승한 경력 17년 된 대전아코디언 동호회(회장 윤여정)가 메들리 3곡과 어메이징 글 레이스를 연주하였다. 마지막으로 에바다 찬양단이 감사와 행복을 끝으로 2부 순서를 마친 후 기념촬영과 함께 준비한 출장뷔페와 경품 추첨을 끝으로 2023송년회를 마쳤다.

부여 CFC형제가 간증의 찬양곡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