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전국 도시철도 노사와 공익서비스 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 공동건의문 채택...도시철도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작성일 : 2026.09.07 19:23 수정일 : 2026.09.07 19:3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교통공사,

전국 도시철도 노사와 공익서비스 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 공동건의문 채택...도시철도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무임수송 등 정부정책 비용 국비보전 필요성 전달

 

 

대전교통공사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들과 ‘2026년 제2차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열고, 도시철도 재정 지원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서명하고, 국회를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의 왼쪽에서 3번째 대전교통공사 이광축 사장, 사진 왼쪽에서 7번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8번째 대전교통공사노동조합 최향호위원장)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들과 함께 도시철도 공익서비스 비용에 대한 국비보전 법제화를 촉구했다.

대전교통공사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열고, 도시철도 재정 지원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서명했다.

 

이날 공동협의회에서는 그동안의 국비보전 법제화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도시철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하반기 대응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