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4 22:45 수정일 : 2023-12-26 06:0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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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주 예비역 대장 |
국민에게 진 빚, 꼭 갚고 싶어하는 이 한사람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고 한다. 시대가 영웅을 만들기도 하고 영웅을 허물기도 한다. 문 정권 때 호국간성이었던 현역 육군대장이 공관 병 갑질 논란에 휩싸여 국민의 공분을 샀던 사건이 있었다. 일부 국민들은 그때의 사건을 국군의 위상을 흔들어 놓으려고 한 정치적 속셈이었다고 했지만 결국 박찬주 대장의 공관 병 갑 질 논란은 무혐의로 끝났다.
대통령 중심제의 폐단이기도 한 권력 카르텔, 누구나 권력의 자리만 만들어 주면 아닌 것도 긴 것으로 치부하는 권력자들의 위선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4.10 총선 지역구인 금산. 계룡. 논산지역 국회의원 도전장을 냈다. 거룩한 대한민국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세우겠다는 굳은 결심을 한 박찬주 대장은 시대의 부름을 받은 사명자가 됐다.
남북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위급한 상항에 놓여있는 사안을 감안한다면 그의 출사표는 시대적 소명임에 틀림없다.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 지역구에 출마한다는 것도 그의 군 경력을 감안한다면 하늘의 특명임에 틀림이 없다. 지난 세월 자신에게 가위로 억눌렸던 아픈 기억들도 이제는 타산지석이 되어 큰 바위가 되었고 이제 남은 인생은 오직 바로 서는 대한민국 북한이 함부로 넘나 볼 수 없는 초강력 국가가 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했다.
특히 박 장군은 국방안보정책담당 합참 군사전략과장 한미 작전 통제권 단장 한미 신 연합방위체제 추진단장 등 다양한 군사 보직을 경험으로 국방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3군 본부, 방위청, 교육사령부 국방 대학교 등 국방에 핵심부 처가 있는 논산 계룡 금산 지역에 지역구로 출마한다는 것은 잘한 선택이라 보겠다.
평생 군인으로 위국 헌신하며 살아온 박찬주 장군, 지난 아픈 추억도 이제는 자신에게 교훈이 되어 오직 희망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내 걸고 생명을 다 받치겠다고 했다.
이미 박찬주 장군의 사건은 김용복 미래 세종 일보 논설실장의 칼럼 기사에서 공관 병 갑 질 행위는 혐의 사실 없음이 밝혀졌기에 더 이상 부연 설명은 안 하겠지만 다시는 이런 억울한 사건이 대한민국 정치사에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치이념을 관철시키기 위해 평생을 위국헌신하며 살아온 장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이다. 22대 총선에 도전장을 낸 박찬주 장군, 그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획을 긋는 이순신 장군 같은 덕장의 삶을 살고 싶다고 했다.
윤석열 정부도 그의 지도력과 국가관 그리고 자질을 높이 평가해 민주평화통일 부의장직을 임명한 것도 그의 삶을 대변한다. 한편 박찬주 국회의원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라면 본인은 국방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만큼 시대에 맞는 국방산업 영업사원 1호가 되겠다는 야심도 갖고 있었다. AI가 미래를 바꾸어가는 세상, 인간 세상은 싸가지(인의예지)를 두루 갖춘 지도자가 있어야 국가가 바로 선다. 4월 10일 이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