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취약계층 250명에게 신선한 빵과 우유 전달
작성일 : 2026.10.14 10:02 수정일 : 2026.10.14 12:15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둔산3동 지사협, 이웃과 함께 나누는‘고소한 정(情) 베이커리’
관내 취약계층 250명에게 신선한 빵과 우유 전달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보라아파트에서 관 내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동네 행복 프로젝트 ‘동네 한 바퀴, 고소한 정(情) 베이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을 통해 준비된 이번 행 사는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을 포함한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단팥빵, 꽈배기 등 빵과 우유를 취약계층 주민 250명에게 전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정성스레 준비된 빵과 우유 덕분에 마음까지 훈 훈해지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박흥용 지사협 위원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위원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사업 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불어 사는 둔산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주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