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 본부 “떡국 나눔 봉사”펼쳐

환경 보호 감시도 사람이 우선이다.

작성일 : 2023-12-30 23:10 수정일 : 2023-12-30 23:31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환경보호감시운동도 사람이 우선이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30일 끝자락,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 본부(회장 염경자)에서는 선화동 나눔의 집에서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숙자 100여 명에게 떡국 나눔 봉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염경자 회장은 자연환경도 인간이 하는 일이라 자연을 청결하기 전 사람부터 섬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별히 외롭게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일을 한 해 끝자락 마지막 토요일에 섬기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이 단체의 조성환 박사(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 본부 자문위원장)는 자연을 병들게 하는 자연환경도 중요하지만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인간 환경도 자연환경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은 환경운동가로서 반드시 해야 할 덕목이라고 했다.
또한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웃을 섬기는 일은 환경보호의 연장선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노숙자들에게 떡국 나눔 행사를 마치고 나니 제 자신이 청결(클린) 해지는 느낌이라며 한없는 행복감을 느꼈다고 했다.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 본부(이하 “환 감 운”)의 주요 활동은 매월 1회 계룡스파텔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환경의 날에는 갑 천에서 환경 감시 홍보 계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매년 생활환경 수기 공모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따른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범국민 환경운동 계몽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에는 단체명과 소속이 "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 본부 대전광역시 총괄 특별위원회"로 바뀌게 되어 더 많은 활동이 기대되는 단체다. 전 인류가 걱정하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모인 환경 파수꾼 "환,감,운”, 이 단체는 환경훼손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환경운동가로서의 활동이 그 어느 해보다도 중요하다고 하겠다. 환경을 걱정하는 환경운동가들의 이웃사랑과 탄소중립에 따른 건강한 지구촌 만들기 “환 ,감,운”의 열정이  2024년에도 눈부시게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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