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파더스 클럽(CFC), 신년 첫 기도회

작성일 : 2024-01-07 08:30 수정일 : 2024-01-07 08:3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기도하는 아버지들의 모임인 CFC(회장 전병구)가 1월 6일(토) 오전 7시 대전 보문 감리교회에서 교파를 초월한 믿음의 형제들이 모여 갑진년 첫 조찬 기도회를 가졌다.

여창현 형제의 사회로 시작된 갑진년 첫 기도회는 에바다 찬양단(단장 김광희)의 경배와 찬양이 끝나자 황봉수 형제의 대표 기도 그리고 테너 이우식 형제의“주의 은혜라” 특 송으로 기도회 문을 열었다.

 

 

오세윤 목사님(참빛교회)의 “출애굽기 12:11”말씀 선포 가 있은 후 오정두 목사님의 중보기도 그리고 결단의 찬양 “CFC“송”(작사 전병구, 작곡 이상덕)을 불렀는데 작사가 전병구 회장은 CFC 송을 부를 때마다 은혜가 밀려온다고 하였다. 이렇게 1부 예배는 김진태 지도목사님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2부 환영 및 교제 시간에서는 전병구 회장(대전 제2시립 전문 요양병원장)과 김진태 지도목사(보문 감리교회 담임)의 송년사 및 신년사 영상물을 시청하는 시간이 가졌고 전병구 회장의 선두로 낭독한 사명선언문을 다 함께 선언한 후 특허청에 근무하다 퇴직한 박병용 신입회원 소개가 있었다. 아울러 모처럼 나온 김경만 형제도 함께 소개가 되었다.

 

2023년 결산 및 2024년도 사업 계획에서는 전우석 형제가 회계보고를 전병구 회장이 2024년도 사업 계획 발표하였다. 전병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해에는 다양한 사역이 있는데 특별히 “사랑의 밥 차”가 사단법인으로 출발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그리고 해외 선교로는 몽골과 말레이시아 사바 아버지학교가 있는데 함께 기도하면서 준비하자고 하였다.

 

1,2부 기도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1층 교제 실에 준비한 센드위치와 다과 차를 나누면서 갑진년 첫 기도모임을 마쳤다.CFC 조찬 기도회에 관심이 있으신 형제님들은 윤철호 사무총장(010-7374-739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