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0 02:00 수정일 : 2024-01-11 10:08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이재명 대표의 피습으로 나라 전체가 온갖 소문과 보도로 인해 혼란스럽다. 이에 필자도 본 사건에 몰입하게 되고 여러 의문을 갖기에 이르렀다.
1. 류삼영 전 총경의 민주당 영입이 결코 이재명 대표의 피습과 무관할 것인가?
이에 대하여 많은 국민은 피습사건에 대한 사전작업의 일환으로 류 전 총경을 영입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는다.
2. 처음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가벼운 열상이라 했으나 부산경찰청의 자상으로의 변경?
이재명 대표의 피습장면에 대한 어떠한 영상에서도 피가 낭자하다는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민주당 장경태의원은 일생에 그렇게 피가 낭자한 상황을 본적이 없다 했는데 도대체 이는 어디에 근거를 둔 것인가? 와이셔츠는 너무도 깨끗했다.
3. 피습사건 당시 피의자로부터 수거한 칼이 오른손에 쥐어졌다는 영상을 찾을 수가 없다. 또한 살상도구?를 찾으려는 피습당시의 경호인들의 행동이 너무나도 수상하게도 범인의 손에 주목하지 않고 한참 동안 거의 30초 동안이나 범행도구를 찾으라는 외침만이 있었다. 도대체가 발표된 범행도구에 의한 피습장면이 관련짓기가 어렵다.
4. 상처에 대한 결정적 증거를 어떠한 의사도 보여주지 않는다.
이상과 같은 의문점이 명백히 밝혀지지 않으면 이재명 대표의 피습사건은 건국이후 최대의 사기사건으로 국민에게 회자될 것이다.
이러한 의혹을 밝히기 위해서는 국정조사 또는 특검이 필요할 것이라 필자는 판단하고 있으며 양심있는 의료진의 진실된 고백과 증거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경찰청과 의료기관 등이 연합해서 만들어낸 사기극이라는 의문을 지우기가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