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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복지를 복지답게,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

- “장애가 미래설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돕겠다" 현장 목소리 청취

작성일 : 2026.05.26 15:28 수정일 : 2026.05.26 15:3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복지를 복지답게,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

- 26일 재가노인지원센터, 사회복지법인, 지체장애인협회 연달아 방문해 민생 행보 지속

- “장애가 미래설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돕겠다" 현장 목소리 청취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6일째인 26일,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조 후보는 이날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지역 내 주요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후보는 첫 일정으로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돌봄 서비스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사회복지법인 이화’를 방문한 조 후보는 “장애인과 노숙인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자립 생활 지원을 주요 과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조 후보는 ‘세종시지체장애인협회’로 자리를 옮겨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장애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찾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상호 후보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종합복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핵심 내용으로는 ▲돌봄의 공공성 강화 ▲기회의 평등과 자립 지원 ▲시스템 혁신과 민·관 협력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시민의 반향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공식 선거운동 7일 차인 27일(수)에도 조상호 후보는 어린이집 관련 단체와 함께 관련 정책 행보를 이어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식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끝

 

 

□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