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2 22:24 수정일 : 2024-01-13 18:07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하여 아직도 논란이 많다. 이는 어느곳도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수많은 거짓을 국민에게 정치권이 자행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기자는 스스로 현장을 취재했던 수많은 영상을 살펴보았다. 그에 따라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1. 영상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범인은 오른손으로 이재명 대표의 목덜미를 공격하고 왼손에는 종이를 움켜쥐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사실은 공격한 오른손에는 경찰이나 야당에서 제기한 15cm크기의 칼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볼 수가 없다. 오히려 종이만이 보일 뿐이다.
2. 서울대 민승기교수가 4일자 발표한 내용 중에 1.4cm의 자상이었다고 하는데, 만약 범행도구인 칼을 사용하였다 하더라도 칼의 각도 및 크기로 판단할때 자상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이고 이러한 크기로 보아서는 열상에 가까운 흔적만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이 상식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과다출혈 역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모든 의혹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는 상처가 더 아물기전에 이를 공개하고 의료진에서도 그동안 수행했던 과정을 세세한 자료로서 제시해야 할 것이라 판단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근접촬영한 모든 보도매체의 영상을 공개 분석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