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한동훈 갈등은 안된다.

작성일 : 2024-01-22 09:40 수정일 : 2024-01-22 10:24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22일,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간의 갈등에 대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김경율 사천 논란으로 인해 기대했던 공정한 공천시스템이 모두 무너졌다"고 밝혔다. 이어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뒷배가 윤 대통령인 것처럼 오해를 받는 상황에서 이대로 가면 안된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진정한 선거혁명을 추구했다. 당내 권력횡포성 공천인 사천을 없애고 공정한 공천시스템에 의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그런데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사천으로 인해 공정한 공천의 가치가 붕괴되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선거는 공정한 선거혁명, 정치혁명의 계기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사천 논란으로 인해 당 내부에서 불만과 항의가 나오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미 공정한 룰과 시스템에 의한 공정한 공천의 가치실현이 무너진 이상, 윤 대통령이 비대위원장의 행동을 지지하기 어렵다"며 "윤 대통령은 새로운 권력의 사유화와 부정·부패정치에 반대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그의 고민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21일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윤재옥 원내대표와의 비공개 회동에서 사퇴압박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동훈 비대위원장은 입장문에서 "국민 보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나 오히려 일찍 사태해결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된다. 지금은 윤과 한이 한목소리로 국민에게 다가서야 한는 상황이다. 따라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김경율 등 일부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김경률은 아직도 몸에 베어있는 비판성 인성은 고쳐야 할 것인바, 이는 야권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아울러, 김여사의 명품백 사고는 이재명 사건에 비해 그리 크지도 않은 사안인데도 야권에게 공격의 빌미만 제공하는 꼴이다. 김여사도 한 여성으로 불순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못된 놈에게 사기를 당한 꼴이다. 이렇게 작정하고 사기치는 자에게 당하지 않는 것이 요구될 뿐이다. 사건의 본질을 흐트려서는 안된다. 사기꾼이 범죄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