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詩 - 초년생/ 이정선
작성일 : 2024-01-22 21:57 수정일 : 2024-02-27 01:11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감성채움 詩 - 이정선 시인
초년생
이정선
저 멀리서
먹구름이 달려오는 시간
어둑어둑 세찬 천둥소리
동태가 수상하다
문을 닫고 있어도
거친 숨소리가 파도만 하고
서늘한 기운 감도는데
애꿎은 심술에 불똥 튀는
초년생의 낯선 풍경은
비, 바람 맞으며 여물어 지다
구름 걷히고 잔바람 불어오니
그제야 맑은 하늘에 마음 한점
올려놓는다.
[이정선 시인 약력]
선진문학 詩부문 등단
선진문학작가협회 사무국장 역임
선진문학뉴스 보도국장 및 연재파트 기자 역임
SJC문예방송 메인 MC 및 기자 역임
쌍매당 이첨 학술연구 사업회 운영위원 역임
선진문학뉴스 MC 및 기자 역임
문학메카작가협회 운영국장
시화문학작가협회 부회장
[연 재]
중도일보, 미디어 붓
아시아뉴스통신, 강건문화뉴스
수원인터넷뉴스, 데일리한국
충청신문, 선진문학뉴스,
포랜컬쳐, 새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