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26 07:00 수정일 : 2024-01-26 05:42 작성자 : 김상호 (sangho5747@hanmail.net)

칼럼니스트 김상호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 관련,이재명 "뇌물을 받았으면 수사, 처벌
김건희 여사가 뇌물을 받았다면 당연한 이야기다. 그러나 이건 뇌물도 아닌 단순선물이고 몰카 공작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천 시장 화재 현장에서 김 여사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윤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나란히 방문한 것에 대해 "정치쇼"라고 비판한 뒤 김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을 정면 겨냥했다. 이대표 는 "뇌물을 받았으면 수사를 받는 것이 맞고, 범죄를 저질렀으면 수사를 받고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며 " 국민의 눈높이는 사과로 끝내는 봉합쇼가 아니라 법 앞에는 모든 국민이 평등하다는 원칙이 지켜지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쯤에서 이런한 의사를 표명한 이재명 당대표의 행적과 전과기록을 살펴보지 않을 수없다.
무고죄 및 공무원 자격사칭,선거법 위반,음주운전 벌금형,공용건물손상및특수공무집행방해의 전과와 논문 표절로 가천대 행정학 석사학위 취소(논문표절. 그거 아까 이강석 교수님도 물어보고 싶었을텐데, 제가 논몬표절 이야기도 있어요. 그 논문표절이 뭐냐면, 저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했고 사법시험 합격한 변호산데, 제가 무슨 어디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의 석사 학위가 필요하겠습니까? 필요없잖아.)거짓말인셈이다.
위증교사죄,성남 FC 후원금, 대장동개발사업,용도변경,한국가스공사 부지 개발 사업 ,대북송금 등수사 및 재판,이외에도 법인가드유용등이다.
과연 이런말을 이재명 당대표가 할 수있는가,이재명 이기에 가능 한지도 모를일이다.
그많은 부정부패,비리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입장에서 말이다.
자신이 받는 검찰수사는 검찰이 자신을 탄압하고 소설을 쓰고 있다며 부인 하고 있지 않았는가 말이다.
자신의 주변인들 의문사등도 나와는 전혀관계없다며 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는 이대표,글쎄다 까마귀가 아니고 자신이 주장 하는 백로인지는 두고 보자.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어떤 반응이 나올지는 미리 짐작 하건데 뻔하다.
이재명 대표 테러에 이어 국민의힘의 배현진 의원도 미성년자로부터 어제 노상 테러를 당했다.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증오의 정치,테러의 행위는 근절 되어야 한다. 이또한 우리 정치권이 숙고할 문제이기도하다.이또한 법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