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전의 히트작 대장금 제 2탄...

작성일 : 2024-01-31 05:24 수정일 : 2024-01-31 08:07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대한민국 배우 이영애가 20년 만에 드라마 '의녀 대장금'의 주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습니다. 판타지오는 오는 10월에 첫 촬영을 목표로 하는 이 대작 사극의 주연으로 이영애를 섭외한 후, 최근에 드라마 작가와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에 방영된 MBC 사극 '대장금'의 연작으로,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작품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방영된 54부작 대하드라마 '대장금'의 속편으로, 최고 57%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영애는 '대장금'으로 2003년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류스타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현재 '의녀 대장금'의 편성 시기와 방송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팬들은 이영애의 20년 만의 귀환에 큰 기대와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즘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사극은 많은 이들에게 기대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영애가 '의녀 대장금'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그리고 2003년에 인기를 끌었던 '대장금'의 속편이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기대가 큽니다. 드라마의 성공적인 제작과 배우들의 연기에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이 새로운 역사 사극의 주역으로 등장할 것임을 알게 되어 팬들은 기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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