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31 19:58 수정일 : 2024-02-01 20:52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 |
| 이갑선 장로(도마침례교회) |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成熟)"입니다.
아프지 않고 80년을 산다면 26년은 잠자고, 21년은 일하고, 9년은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화내는 데 5년 기다림에 8년을 소비합니다. 기쁨의 시간이 곧! 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 팔십 평생에 겨우 20일 정도만 기뻐하는 건 삶이 너무 딱딱한 거 같지 않나요?
화내는 시간을 반쯤 뚝 잘라 웃을 수 있다면 삶이 얼마나 좋을까요. "행복(幸福)"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게 아닙니다.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