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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 관람으로 일·가정 양립 지원행사 성료

작성일 : 2026.10.19 20:28 수정일 : 2026.10.19 21:0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교통공사,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 관람으로 일·가정 양립 지원행사 성료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는 지난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이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관람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며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 42명과 가족들은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대전교통공사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제도와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을 ‘가족의 날’로 운영하고, 자녀 입학·출산 시 축하 선물과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한편, 난임 휴가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5년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을 받는 등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광축 사장은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일상에서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