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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내 최초 스마트메디컬센터 문 열어

대전광역시의사회와 협력…안과·이비인후과·신경과 진료 지원

작성일 : 2026.10.22 10:02 수정일 : 2026.10.22 10:1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교도소내 최초 스마트메디컬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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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사회와 협력…안과·이비인후과·신경과 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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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와 대전광역시의사회가 교정시설 내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2일 대전교도소에 스마트메디컬센터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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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대전교도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법무부 교정본부와 대전광역시의사회, 대전교도소 교정협의회, 대전광역시 관계자 등 의료·교정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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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사회 임정혁 회장과 교정협의회 강도묵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백승국 모두의안과 원장 등 방문 의료진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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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교도소 내 메디컬센터 개소 (8월12일 사진)/ 교도소 제공

 

개소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스마트메디컬센터 경과보고, 대전교도소장과 교정본부 의료과장 인사말, 대전광역시의사회장과 교정협의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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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문 의료진 안광병·이재욱 씨에게 명예교도관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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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스마트메디컬센터에서 의료과와 투석실 등을 둘러보며 운영 시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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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안과·이비인후과·신경과 진료 분야를 중심으로 교정시설 내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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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와 대전광역시의사회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교정시설 의료 여건을 살피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