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 미국...

작성일 : 2024-02-07 15:41 수정일 : 2024-02-07 16:13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보도입니다. 아래는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 긴급 연설에서의 발언: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긴급 안보 예산 처리를 촉구하는 연설에서 이스라엘을 공격한 '하마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2. 난처한 발언: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주어를 명시하지 않은 채 답하며 "반응이 있었다"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하마스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한 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종적으로 기자의 제안으로 "하마스로부터 반응이 있었다"는 답을 완성했습니다.

  3. 기타 발언 오류: 이번 발언은 이전에도 발생한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 오류 중 하나로, 프랑스 대통령의 이름 혼동 등이 있었습니다.

  4. 인지능력 우려: 바이든 대통령은 81세로, 고령에 따른 인지 능력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유권자 중 46%가 "바이든의 나이"를 가장 걱정되는 요소로 꼽았습니다.

  5. 기자회견과 방송 인터뷰 회피: 바이든 대통령은 11일 수퍼볼 중계를 거절하고, 공개적인 기자회견이나 방송 인터뷰에서도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6. 인터뷰 횟수: 취임 3년 동안 바이든 대통령은 86번의 언론 인터뷰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전 대통령들과 비교했을 때 적은 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 오류와 기자회견 회피로 고령에 따른 인지 능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나라 미국입니다. 민주당에선 그렇게 대선 후보가 없는지 궁금하고 여기에 경쟁자라고 나오는 트럼프 역시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상한 후보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갈 미국이 그 자격을 유지할지가 심히 걱정되고 아울러 우리의 안보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