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2 07:04 수정일 : 2024-02-12 11:24 작성자 : 김상호 (sangho5747@hanmail.net)
밤에 피는 꽃말
서현 임효숙
어둠이
누울 즈음
꽃말들 사랑 찾아
우주를 떠돌다가
달님의 무릎 베고
은하수
펼쳐진 꽃밭
꽃말들을 배운다.
사람을 사랑 하고
주변을 믿어 주고
덕분에 살아감을
배우며 피우는 꽃
달빛에
청초한 향기
꽃말들은 말한다.

<임효숙 프로필>
필명 (瑞顯 서현)강원도 原州出生
세종대 산업대학원졸업(호텔관광외식경영학 석사)
사)한국문협 시조분과 정회원
계간문예 이사,맑은소리 문화예술협회 감사.
현대시선 정회원,글벗문학회정회원/시화전 다수전시(22. 23년)
동요사랑 페스티벌 동시작가(22년),출품작 [미소 / 꽃 질때 오는 눈]
동요사랑 2023년 동시 작가출품작 [개구리]
저서>글이 나의 벗되다(시조집),들길이 맛나다(시조집),동인지: 창작동네 감성시
특집 (꽃잎의 미로)
상훈>글벗문학 시조부문 신인문학상(21년12월),윤동주 별문학상,사)언론사협회 대한민국인성교육 대상,여성가족부산하 제7회 대한민국인성 대상수상
서울대학교 명예전당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