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5 22:25 수정일 : 2024-02-15 22:5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할아버지의 죽음, 더 이상 슬픔이 아니다. 하늘나라로 가신 박희득 할아버지 묘소 앞에서 손녀(박시안) '박청해의 딸'이 불러준 "내가 바라는 세상" 을 독창하고 있다. 노래를 부른 후 나는 스타니까 만 원씩 공연비를 요구했다.
명절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날 2월 12일 하늘에 부름을 받고 천국 간신 88세 할아버지 하관식이 있었다. 하관식 예배를 마친후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손자가 할아버지 외롭지 않게 해준다면서 맛깔나는 노래를 불러 슬픔에 잠긴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는 감사의 장례식이 있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하관식을 마친 후 묘소 앞에서 손주가 할아버지 외롭지 않게 노래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