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토 시낭송콘서트 개최

작성일 : 2024-02-17 14:35 수정일 : 2024-02-18 00:0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이유토 시낭송콘서트를 준비한  '별밭시 문학, 행복 체험 학교', 이유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유도 시 낭송 콘서트가 행복 체험학교 주최로 2월 16일 18시 유성구 반석동 2번 출구 앞(반석로 13번길) 더 누림 교회 본당에서 자유마을 및 별빛시문학회 후원으로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환영 악기연주로 팬플루니스트 계석일씨가 임영웅의 노래 '별빛같은 나의사랑아'을 연주하고 있다.

 

시낭송회원 김복남의 사회로 진행된 '이유도 시 낭송 콘서트'는 박찬기 씨의 환영 송"그대 나 꽃이라면" 이라는 노래로 대문을 활짝 열었으며 시 낭송 하기에 딱 좋은 예배장소를 제공해 준 '더 누림 교회 곽면근 목사님'의 환영사가 회원들을 기쁘게했다.
환영사가 끝난 후 시 낭송에 잘 어울리는 감미로운 악기인 팬 플루트 연주가 있었는데 임영웅의 노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계석일 팬 플루니스트가 연주를 하였다. 참석했던 모든 회원들이 시 낭송에 앞서 문학가 여행에 푹 빠지는 시간이 되었고 이어서 성악가 테너 지광배씨의 "강 건너 봄이 오듯"과 "내 맘에 강물" 가곡 연주가 있었는데 참석했던 모든 문학인들이 예술의 전당에 온 듯한 착각의 시간이 흘러갔다.

 

환영송으로 '그대가 꽃이라면' 을 박찬기 시낭송 회원이 하고 있다.

 

순서에 의해서 시 낭송, 시 해설, 가곡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 반석동에 사는 전낙인(71)씨는 오늘 이 모임에 온 것이 너무 잘한것 같다며 3월 시 낭송회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하며 노은동 3동에 사는 조미숙(55) 회원은 이참에 시낭송을 배워 저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매치를 시켜 봐야 겠다며 즐거워 했다. 회원들은 시 낭송 후 시 이유토 교수의 시 해설을 통해 시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특별 출연으로 찬미커뮤니티(노민숙외3) 팀원들이 찬무를 하고있다.

 

특별히 초대된  찬미 커뮤니( 노민숙외3명)의 '임재와 마라 나타' 찬양은 국내 최고의 몸 찬양이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회원들은 행사를 마친 후 준비한 군고구마와 커피를 마시면서  교제의 시간을 갖은 후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테너 지광재 씨가 가곡 '강건너 봄이오듯' '내맘의 강물'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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