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교육청과 The뉴스라인 . 선진문학작가협회 미팅 』

『 설동호 교육감과 언론.작가협회의 행복 창조 문화도시로써의 발돋움 』

작성일 : 2024.11.20 23:29 수정일 : 2024.11.21 05:16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설동호 교육감과 The뉴스라인 . 선진문학작가협회가 참여한 미팅이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진행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강형기 기획국장 . 이천석 기자 . 계석일 대표 . 설동호 교육감 . 이설영 대표 . 김동섭 본부장

 

 

11월 20일 오후 4시, 대전시교육청에서 The뉴스라인 관계자와 선진문학작가협회 임원진이 설동호 교육감과 미팅이 있었다.

 

이 날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The뉴스라인 계석일 대표와 이천석 기자, 선진문학작가협회 이설영 대표와 김동섭 본부장, 강형기 기획국장이 참여 한 가운데 대전시교육청과 The뉴스라인.선진문학작가협회의 도약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선진문학 이설영 대표는 문인들의 다양한 문학 활동과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문학 및 문화예술에 대해 지자체에서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고 재활용을 통한 "환경공예 시화전시"를 하게 된 동기를 브리핑하며 차후 대전시의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공예품 공모전을 진행하여 철학 부재의 시대에 아이들이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다는 현실을 언급하며 환경공예품에 임팩트 있는 명언글 같은 작품을 접하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미술 아이템으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는 시간이 정서적으로 필요함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이어 설동호 교육감은 지금의 시대가 필요로한 예술이라며 환경공예품 전시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뉴스라인 계석일 대표 또한 기성 문인들이 문학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로서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계획 및 인성 교육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특히 선진문학 이설영 대표는 올 연말까지 진행되고 있는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재활용품을 활용한 환경공예품 시화전 콜라보 전시회는 작품활동을 하는 기성문인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많은 청소년층도 참여할 수 있는 특별 공모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희망한다는 메세지를 전했고, 한편으론 감성적인 문단의 시인이기도 한, 설동호 교육감은 오늘 의견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로 의미있는 주제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 및 협력 방안에 대해 교육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진행된 이번 미팅 시간을 통해 교육청을 포함한 지자체와 언론.기성문인들의 다양한 문학.문화예술 활동의 협력을 통해 대전시가 담고 있는 7개의 상징성 중 하나인 문화도시로써의 성장에 있어 환경 캠페인으로 인해 더 큰 가치로 낳을 수 있는 진정한 행복 창조 문화 도시를 꿈꿔본다.

 

현재 대전 시민에게 결코 흔치않은 핫한 호감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환경공예품 시화전시는 부사동 보문카페" 에서 연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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