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23회 선진문학작가협회 상반기 행사』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취임식 및 선진문예대학 졸업식』

작성일 : 2025.03.09 21:54 수정일 : 2025.03.10 10:41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2025 제23회 선진문학작가협회 상반기 행사』

 

부대표 취임식 및 선진문예대학 졸업식

 

 

전국 문인협회로써 오랫동안 그 명맥을 이어오며 시민들과 함께해온 선진문학작가협회가 지난 3월 8일 오후 2시 대전 서구 변동로 110에서 제23회 상반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선진문학작가협회 강형기 부대표의 취임식과 더불어 선진문예대학 졸업식 및 시상식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운 문학인과 기자 . 축하객 등 내.외빈이 모인 자리에서 성대히 진행되었다.


 

첫째줄 왼쪽부터 (신일권 역사학지도교수.박홍기 시인.강형기 부대표.김완수 시인.계석일 대표)

둘째줄 왼쪽부터 (이정선 시인.박성애 시인.이미하 시인.백봉례 시인.이설영 대표.빅터준 신동시인)

 

 

제23회 선진문학작가협회 상반기 행사는 이정선 mc 진행으로 첫번째 이설영 대표의 인삿말을 비롯해 축사로는 신일권 역사학술지도교수, 선진문학 고문이자 계석일 더뉴스라인 대표 등의 축사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었고 바로 이어서 부대표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그동안 공석이였던 부대표 자리에 추대된 강형기 부대표는 2016년부터 문학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3개 부문 장르로 등단하였고 IT. 건축. 3D그래픽. 출판 및 편집업무에 있어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향후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젊은 인재이다.

강형기 부대표는 참석해 준 내. 외빈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느 단체든 그 단체가 가지고 있는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그 단체의 목적성과 그 목적성을 향해 같이 나아가는 협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지금까지 특별한 시화전을 통해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곁으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춘 협회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취임사를 전했다. 

 

 

신일권 역사학술지도교수

 

더뉴스라인 계석일 대표

 

강형기 부대표
 

 

이어진 선진문예대학 졸업식에서는 김종희 시인. 김완수 시인. 박성애 시인.이미하 시인. 유점순 시인 이렇게 5인이 2년 과정을 거쳐 문예대학의 졸업장과 학위증을 받게 되었다. 김완수 시인이 졸업생 대표로 졸업식 송사를 하게 되었고, 그 동안 가르침을 주신 이설영 선진문예대학 총장. 김영미 문창과 교수께 감사를 전하며 오늘 졸업을 하지만 계속해서 배움을 통하여 글을 쓸 수 있는 시인이 되겠다며 송사를 전했다.

 

 

이미하 시인

 

박성애 시인

 

김완수 시인

 

 

 

졸업생들은 아직 글을 쓰는 수준이 높진 않겠지만 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음에 행복하고 선진의 식구들과 같이 걸어 나갈 수 있음에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의 유일한 시상식인 문예대학 공모전 최우수 작품상에는 박성애 시인의 “기차여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곧바로 축하케잌컷팅식과 시낭송 시간이 이어졌고 선진문학작가협회의 박홍기 시인 . 박성애 시인 . 백봉례 시인의 시낭송이 있었다.

 

 

선진문예대학 공모전 최우수 작품상 『기차여정』 박성애 시인

 

박홍기 시인

 

백봉례 시인

 

 

마지막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축가 시간과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이 날의 행사를 가득 채웠다. 선진문학작가협회는 신년의 첫 행사를 통해 한국문단의 구심점으로 도약 할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춘 문인협회로 빠르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거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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