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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안 보일 때가 아니라 포기할 때 사라진다
= “빌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학교에서 문제도 일으키지 않아 계속 보상을 받고 돈도 모았다. 하지만 빌이 해결하지 못하는 숙제가 있었다. 수학 공부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지만 다른 공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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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하프와 라앤솔의 하모니 "가오숲교회 어버이 주일 찬양예배"
다윗의하프 &라앤솔 찬양단이 '여기에 모인우리' 를 연주하고 있다.다윗의 하프와 라앤솔의 하모니 "가오숲교회 어버이 주일 찬양예배"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대전 동구 가오동(대전로 470 번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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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 김홍도의 대표작 ‘벼 타작’ 김홍도(金弘道)는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이다. 본관은 김해, 자는 사능(士能), 호는 단원(檀園)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는 그의 호 단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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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석 칼럼] 사람을 잘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사람은 누구와 인연을 맺느냐에 따라 한 개인의 재능이 꽃피우기도 하고, 나아가 역사의 흐름이 바뀌기도 한다. '사람이 곧 기회다'라는 말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 세 가지를 살펴본다.1.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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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아는 사람 VS 감사함을 잊는 사람
▶ 취재 현장을 ai 이미지로 표현했다취재도 ‘봉사’를 하는 셈기자도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그래서 묻고 싶다여러분이 기자라면 다음의 두 사람 중 어떤 사람에게 마음이 끌리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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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이 터뜨린 대박! [어싱 광장에서 만난 사람들]
▶ 화제의 책 ‘어싱 광장에서 만난 사람들’펼치자마자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마법의 책‘계족산 황톳길’ 모르면 간첩“어싱 광장에서 만난 사람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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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석의 천자 칼럼] ‘99의 노예’와 작가의 책장
‘99의 노예’는 가진 것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1’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욕심내는 상태를 뜻하는 표현이다. 이는 결국 물질만능주의의 함정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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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길인지사과 조인지사다
지난 8월부터 ‘어르신 일자리’를 하고 있다. 0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 일하는데 근무의 월 최장기간은 20일이다. 따라서 급여는 70만 원에 머물고 있다. 있는 사람들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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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인 사람은 진흙탕도 무섭지 않다
지금도 오후 4시면 등교를 서두른다. 그제는 학교에서 유의미한 이벤트가 있었다. 2학년으로 진급(進級)한 것이다. 통상 다른 학교는 매년 3월이 되어야만 비로소 학년의 진급이 가능하다. 예컨대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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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눈도 동사다
▶ 어제 학교에 가려고 시내버스를 기다리던 중 난생처음 경험한 어떤 퍼펙트게임(perfect game) 격의 모습이다. 201, 501, 601, 602, 607번 버스가 일제히 정류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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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왕’이 던지는 화두
‘걷기왕’은 2016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다. 그녀의 나이 불과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 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심은경)이 주인공이다.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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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대선 결과가 가시방석일 사람들
▶ 아내가 공부 열심히 하라며 사준 고급 가방. 내가 아내를 배신했더라면 과연 이 선물을 받을 수 있었을까!유다 이스가리옷(judas iscariot)은 예수의 수제자 중 한 명이었으나, 예수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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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든 쭈꾸미든 국익에 도움 되는 사람 뽑자
‘주꾸미’는 문어과의 연체동물이다. 낙지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0~30cm 정도이고 짧으며 둥글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주꾸미는 문어처럼 먹물을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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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사람 찍지 말자!
는 2011년에 선보인 영화다. 넘치는 시식 능력 외에는 외모, 학벌, 패션 센스까지 모조리 평균 이하인 홈쇼핑 시식 모델 상열(임창정)이 주인공이다. 그는 잘나가는 동료 모델 소연(김규리)을 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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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투표 반드시 참여해야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남긴 명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도산 안창호 선생은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다. 독립협회, 신민회, 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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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렵고 힘들었어도 성실하게 살았다
시골 귀족 출신이지만 가난해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던 작가 세르반테스는 소설 같은 인생을 살았다. 젊은 시절, 길거리 싸움에 휘말려 형벌을 당할 위기에 처해 로마로 몸을 피해 살기도 했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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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이런 사람은 싫어해요
아는 사람만 아는 어떤 상식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전국의 지자체마다 자체 양묘장이 있다는 거다. 양묘장(養苗場)은 말 그대로 식물의 씨앗이나 모종, 묘목 따위를 심어서 기르는 곳이다. 전문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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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아니고 ‘주꾸미’입니다
3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50여 년 만의 공부인지라 입학 며칠 전부터 설렘에 잠도 오지 않았다. ‘설렘’은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림 또는 그런 느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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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읽는 것은
= “양소영 변호사가 세 자녀를 모두 서울대에 보냈다고 밝히며 가수 이적의 어머니인 박혜란 교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중략) 양 변호사는 "교수님 책을 보면서 굉장히 위안받았고,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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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기자의 맛집 탐방] 가성비와 맛까지 장군, 대전 중앙시장 ‘장군님 닭’ 폭풍 인파의 비밀
장군(將軍)은 군의 우두머리로 군을 지휘하고 통솔하는 무관이다. 장관(將官) 자리의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이기도 하며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그런데 장군은 아무나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