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감동 안긴 삐뚤삐뚤 부모님 글씨
우리 부모님은 어둠의 보릿고개 세대였다그래서 우리처럼 배우질 못했다칡뿌리보다 질긴 가난이 괴롭혔기 때문이다딸 아들 잘 키워서 시집 장가 다 보내고토끼보다 귀여운 손주들 주렁주렁“너희들이 ...
우리 1학년 3반 급우님들을 칭찬합니다
-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 부는 언덕에 이름 모를 잡초야 한 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 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님 찾아갈 텐데 손이라도 있으면은 님 부...